트럼프 정부에서의 주식시장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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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펭귄 (58.♡.94.151)
2024년 11월 6일 PM 09:09 · 수정됨(23:51)
조회 1,410 공감 0
지난번 트럼프가 집권했을때 주식시장의 큰 특징이 있었는데,
백악관의 정책관련 정보가 트위터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주가가 순간적으로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일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물론, 이전 정부에서는 그런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트럼프와 손잡은 월가 세력이 트럼프가 주는 소스를 가지고
시장에서 크게 한탕 해 먹는게 아니냐는 소식이 파다했습니다.
트럼프는 전형적으로 명예 보다는 "돈"을 좋아하는 인물입니다.
이번에도 미국증시는 크게 출렁거리는 일이 많을텐데
오히려 이를 기회로 삼아 리스크를 잘 관리하면서 재산을 잘 불리시길 바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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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H
24.11.06 · 183.♡.155.7
글쎄요. 아무리 봐도 제눈에 트럼프는 돈보다는 명예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문재인대통령님이 그 점을 잘 이용했었구요. -
한한글
→ JINH
24.11.06 · 119.♡.177.211
명예보다는 인정욕구가 강한거죠. -
JJINH
→ 한글
24.11.06 · 183.♡.155.7
그게 명예 아닌가요? -
한한글
→ JINH
24.11.06 · 119.♡.177.211
부자로 알아봐주고, 굽신거리는것도 좋아하는게 명예일까요? -
MMDBK
→ 한글
24.11.06 · 119.♡.18.142
오히려 굽신거리던 아베보단 당당하게 대하던 문통을 더 좋아하지 않았던가요? -
한한글
→ MDBK
24.11.06 · 119.♡.177.211
그건 맥락이 벗어난 이야기이고,
인정욕구는 자신의 능력과 상관없이 자기를 알아봐줬음 하는거고,
명예는 자신의 업적으로 벌어둔거죠.
님 댓글로 돌아가면, 트럼프의 문정부 평가는 자기가 너무 휘둘렸다고 좋아하지 않았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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