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이 넘으면 드는 생각
잔망루피

Lv.1 잔망루피 (182.♡.17.64)

2024년 11월 7일 AM 08:26 · 수정됨(16:08)

조회 4,641 공감 0



댓글 (12)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4.11.07 · 118.♡.10.90

    저도 자주 이야기 하는 친구 두넘만은 잃기 싫어서 노력중입니다.
  • MERCEDES

    MERCEDES Lv.1

    24.11.07 · 180.♡.210.221

    댓글의 기준이 궁금해지는군요 ㄷ ㄷ ㄷ
  • 피츠

    피츠 Lv.1

    24.11.07 · 106.♡.193.44

    늘 쟈기말만 하는 친구들만 있던 거 같아요 ㅜㅜ 힝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24.11.07 · 211.♡.159.238

    저는 요새 느낀게 말을 하고 싶었는데 못하고 참아서 그런게 아니라
    자기가 하는 말과 행동을 인정 받고 싶어서 상대방에게 인정을 강요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 들수록 그게 도드라지더라구요.

    자기가 틀렸다는걸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드물어요..
  • redseok0

    redseok0 Lv.1

    24.11.07 · 223.♡.200.57

    저도 그냥 들어주는 입장이네요... 말을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 술먹으면 좀 많아지지만....ㅋㅋㅋ
  • 파이어러 Lv.1

    24.11.07 · 117.♡.19.162

    말 많이 한분은 다른 사람하고도 말많이 했을것이라는게 함은정
  • kissing

    kissing Lv.1

    24.11.07 · 121.♡.79.213

    말 하는 것보다 들어주는게 더 힘들다고 하더군요. 좋으신 분이네요.
  • 다온별님 Lv.1

    24.11.07 · 210.♡.41.89

    오래된 책이기 하지만 "모모" 라는 책이 있는데요.
    다른 사람의 말을 계속 듣기만 하고 아무런 말이 없는 캐릭터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모모 주위에는 많은 사람이 있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 뚜찌

    뚜찌 Lv.1

    24.11.07 · 175.♡.218.16

    근데 전 나이들으니까, 아무리 복잡한 이야기가 한보따리여도 말하기 귀찮아서 그냥 그럭저럭 살아... 이러는데... 말수가 확 줄어들더라구요.
  • 보급형베토벤

    보급형베토벤 Lv.1

    24.11.07 · 222.♡.5.136

    3명이 대화해도 3명 다 다른 얘기하는 신기한 경험도 합니다.
    그래도 얘기할 상대가 있다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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