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직업이 소설가일때의 장점.jpg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4년 11월 7일 AM 09:26 · 수정됨(09:59)

조회 1,809 공감 0




역시 천외천(天外天), 세상은 넓죠 ㅋ

댓글 (11)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24.11.07 · 118.♡.236.75

    소설가>시인>철학자ㅋ?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4.11.07 · 118.♡.10.90

    백수와 철학자는 구분이 불가하다 입니까 ㄷㄷㄷ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11.07 · 106.♡.196.25

    직업이 소설가 아닌데 제가쓰는 보고서는 소설이빈다...?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24.11.07 · 121.♡.30.134

    직업으로서의 철학자는 실체가 없긴 하죠.
    철학과 교수가 있고, 더하여 교수가 되려고 열심히 살고 있는 철학 박사들만 있을 뿐, 철학자는 없긴 함. ㅎㅎ

    소설가나 시인은 "전업 작가"라는 개념이 존재함. 잘 벌든, 못 벌든 간에요.
  • 하늘빛 Lv.1 → 잎과줄기

    24.11.07 · 121.♡.203.152

    철학자 수준에 오르지 못하는 철학가들이 99.999%쯤 되죠..
  • whocares

    whocares Lv.1 → 잎과줄기

    24.11.07 · 211.♡.44.117

    음... 철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면서, 특정 주제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발전시키면서 다른 철학자들과 교류하고 있다면 철학자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휘소

    휘소 Lv.1

    24.11.07 · 210.♡.27.154

    하지만 저 곽재식 교수님도 거의 매달? 책이 나오는 책공장이시죠 ㄷㄷㄷㄷㄷㄷㄷ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24.11.07 · 39.♡.178.226

    으아니 곽재식 선생은 능력자 아입니까 ㄷㄷ
  • CG디자이너

    CG디자이너 Lv.1

    24.11.07 · 58.♡.81.233

    시인들은 가오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먹으면 안먹었지 얻어먹으로 다니진 않을겁니다.
  • Bcoder™

    Bcoder™ Lv.1

    24.11.07 · 210.♡.172.133

    교수와 기자가 술을 마시면 주인이 술값을 낸다는 농담이 생각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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