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정치 떠드는 애들 사실 극소수에요.
코
코미 (211.♡.64.83)
2024년 11월 7일 AM 09:48 · 수정됨(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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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극소수가 어마어마하게 행동이 왕성하단 거죠.
특히 극우 새력이 그런데 숫자는 솔직히 많아봐야 100명 남짓인데요
그마저도 외부 지원이 빵빵해서 쪽수가 유지되는 거에요.
그들이 어떻게 스누리이프외 에타, 디씨에서 매일 밤낮없이 정치 선동을 할지 생각해보세요.
문제는 그 시끄러운 소수가 과대대표되고, 다수는 아무런 빈박도 안 하니 뭐 이미지가 개판이 되고 있죠.
전 그걸 결코 옹호할 생각이 없습니다.
참고로 전 서울대 병설상업학교 속성교육 과정 수료 중 퇴학당했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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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erre
24.11.07 · 203.♡.149.205
그런 극소수를 방치하고 나몰라라 하는 것도 공범이죠. -
코코미
→ sierre 작성자
24.11.07 · 211.♡.64.83
방관의 죄에 대해 모르는 겁니다. 수능에 안 나오는걸요. -
케케이건
24.11.07 · 168.♡.154.43
그렇게 일부다.. 소수다.. 우리의 전체 의견을 대표하지 않는다.. 라고 의사들도 얘기하고 기독교인들도 얘기합니다.
네.. 그렇다고요. -
코코미
→ 케이건 작성자
24.11.07 · 211.♡.64.83
전 애초에 저런 애들 실드칠 생각도 없습니다. 그냥 현상이 그렇다고 하는 거지..
저도 매번 뒷목잡다보니 그냥 초졸을 자처합니다... -
웰웰빙고기
24.11.07 · 59.♡.231.102
의사들도 의협의 폭주는 소수라고 주장했지만 막상 증원이 확정 되었을 때 소수가 아니었다는 걸 증명해줬죠
소수 뒤에 숨어서 방관하며 이득 취하는 것도 공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코코미
→ 웰빙고기 작성자
24.11.07 · 104.♡.68.24
그런 걸 알았더라면 서울대가 이 꼴이겠어요.. -
민민초맛치약
24.11.07 · 119.♡.28.9
밤낮없이 커뮤에서 2찍활동 하는 놈들은 부모가 낙하산 태워줄 끗발은 있겠죠? 아무리 진심으로 2찍 성향이 강해도 지 목구멍이 포도청이면 현생을 내려놓을 수 없을텐데 말입니다. -
코코미
→ 민초맛치약 작성자
24.11.07 · 104.♡.68.24
정말 돈 받아서 그러는 걸 수도 있고, G plus도 없는 잉여도 있죠. -
잎잎과줄기
24.11.07 · 121.♡.30.134
다수가 그 소수와 반대 성향 혹은 다른 성향 혹은 정치 자체에 대한 무관심이 매우 강한 성향을 지니고 있을까요?
아니면 다수들이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을 뿐,,, 설치는 소수와 비슷한 성향을 공유하고 있을까요?
저는 두번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코코미
→ 잎과줄기 작성자
24.11.07 · 104.♡.68.24
이미 인서울 대학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로 들어온 소수 빼면 다 있는 집 자식이 들어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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