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자 대국민담화, 글 읽기 중..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11월 7일 AM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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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고 있군요.


    ...

    저 역시도

    365일 24시간

    정말.. 국민의 그 삶을 챙기는 것이

    에.. 대통령의 어깨에 놓인 그런.. 책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에.. 그렇지만

    에.. 몸이 부서져라 일을 해도

    어.. 어쨌든 국가와 국민의 민생을 위해서

    에.. 일을 한다는 에.. 그 보람에

    힘든지 모르고

    에.. 늘 행복한 마음으로

    에.. 지금까지 임기 반환점까지 왔습니다.

    ...


365일 24시간,

국민의 삶을 챙기는 것이

대통령의 어께에 놓은 책무라는 생각이 든다고요?

저녁마다 술을 드시면서요?



끝.

댓글 (1)

  • 럽2

    럽2 Lv.1

    24.11.07 · 223.♡.90.1

    대국민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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