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날이 있습니다 엄마의 손맛이 그리운
레
레스굿 (211.♡.26.62)
2024년 11월 7일 PM 08:32 · 수정됨(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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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딱 그런 날이네요
항상 이맘때쯤 김장하고 보쌈해서 먹었는데
갑자기 그립네요
댓글 (2)
- 바
바람결
24.11.07 · 58.♡.160.122
-
댈댈러스베이징
24.11.07 · 49.♡.25.140
ㅠㅠ 김장철에 엄마와 김장담그던 생각이나요.
월말에 엄마 묘소 성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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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찔끔 해요 이시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