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짓 시키려고 YTN 민영화 추진했던 것인가?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4년 11월 7일 PM 09:03 · 수정됨(11. 08. 09:13)

조회 2,047 공감 0

다음 메인에 걸려 있는 YTN 기사 꼬라지 좀 보시죠.






기사 제목을 먼저 보시고, 그 다음 본문을 보시죠.

다음 메인 화면에는 제목만 걸려 있지요.


기사 제목의 민주당 앞에 한자 美 한 글자 붙이는게 그렇게도 싫었나 봅니다.


저게 뭐 대수냐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저런게 계속 누적되고 있다면요?


그리고 선거철이 되어 계속 저딴식으로 기사를 쏟아낸다면요?



댓글 (5)

  • UrsaMinor

    UrsaMinor Lv.1

    24.11.07 · 115.♡.248.122

    떡찰이나 기레기나.. 재활용 안되는 쓰레기라는거 다 아시잖아요.
  • onefineday

    onefineday Lv.1

    24.11.07 · 59.♡.207.61

    딱 봐도 의도하는 게 보이네요. 저 정도면 이미 언론이 아니라 그냥 현장 설비 루틴에 따라 반복노동하는 수준에 불과한 자들이네요. 그런 자들을 기자라고 하지는 않죠.
  • SuperVillain

    SuperVillain Lv.1 → onefineday

    24.11.08 · 104.♡.68.24

    흔한 댓글알바잖아요?
    660원보다는 더 받겠죠?
  • 제발좀

    제발좀 Lv.1

    24.11.07 · 210.♡.88.253

    건설경기 안 좋은데.. 알아서 망하길 바랍니다.
    애초에 합법적인 절차도 아닌 거 같은데 가능하면 다시 환수되면 좋겠네요.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4.11.07 · 58.♡.46.177

    저런 짓을 해도 이 나라에선 방송국이 불타오르지 않을 거란 자신이 있으니까요
    여기가 프랑스였다면 저런 사이비 언론사는 성난 시민들에 의해 불타서 이미 사라졌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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