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땅 사라는 전화가 오네요
오
오늘도방긋 (106.♡.68.179)
2024년 11월 8일 AM 09:46 · 수정됨(10:47)
조회 532 공감 0
이사람들은 도대체 제번호는 어떻게
알고 전화한건지...
그냥 막 눌렀는데 제가 당첨된건지...
진짜 돈많아서 땅 사고 싶네요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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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ubernetics
24.11.08 · 211.♡.234.36
- 오
오늘도방긋
→ Kubernetics 작성자
24.11.08 · 106.♡.68.179
오오~~ 진짜 그말이 정답이네요ㅋ -
케케이건
24.11.08 · 103.♡.38.44
그럴리가 있나요... 통신사나 어디 행사 이벤트.. 같은데 무의식적으로 적는 가입 동의 및 개인 정보 활용 동의..
를 한 개인정보가 돈 받고 팔려다니는 걸로 알아요. (확실치는 않은데 그렇다고 주워들었어요)
이건 공식적인 거고..
비공식적으로는 중국 애들이 해킹한 개인정보를 팔기도 하겠죠?
가끔 통신사나 어딘 가에서 개인정보 털렸다는 소식도 들리기도 하고..
어제는 브라질에서 제 ms 계정으로 로그인 시도를 했다는 메일이 왔네요.. -_-
아.. 그리고 아시죠? 그렇게 좋은 정보는 절대로 나에게 전화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지들이 빚을 내서라도 사업을 하지.. - 오
오늘도방긋
→ 케이건 작성자
24.11.08 · 49.♡.255.119
ㅜㅜ네 그렇죠 좋은 정보는 본인들이 빚을 내서라도 사던지 하겠죠...
진짜 개인정보가 많이 떠돌아다닌다고 하던데ㅜㅜ 그래서 이런 전화가 많이 오나봐요 -
BBadman
24.11.08 · 61.♡.10.118
그게 그렇게 좋은 땅이면, 사채를 써서라도 내가 사죠.
맹장수술후 방구소리보다 가치없습니다. ㅡㅡ - 자
자비
24.11.08 · 121.♡.181.136
그런 전화가 오면 집도 팔고, 빚도 내어서 사야 하는 겁니다. ㅎㅎ -
통통통한새우
24.11.08 · 118.♡.73.206
그런 좋은 땅을 왜 남에게 소개해주고 싶어서 안달일까요?
혼자 독다 먹으면 아주 달달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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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은 땅이면 전화주시는 분이 사세요. 왜 저한테 사라고 하시는데요?
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