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담화를 보면서 영화 '박하사탕'이 떠올랐습니다.
담
담벼락에 (59.♡.239.132)
2024년 11월 8일 A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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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바꿀 수 있는 처지가 아니니...
횡설수설 하다가 범죄 혐의도 인정한 거죠?
이런 저런 얘기를 듣다보니 망연자실 다 포기한 것 같은 모습으로 보였네요.
빨리 끝내달라는 절규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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