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담화를 보면서 영화 '박하사탕'이 떠올랐습니다.
담벼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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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8일 A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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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바꿀 수 있는 처지가 아니니...

횡설수설 하다가 범죄 혐의도 인정한 거죠?

이런 저런 얘기를 듣다보니 망연자실 다 포기한 것 같은 모습으로 보였네요. 

빨리 끝내달라는 절규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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