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사람을 보는 최우선, 최소한의 기준이 정치성향이 됐습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1월 4일 PM 03:04 · 수정됨(16:22)
조회 1,717 공감 0
중도, 2찍... 그냥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야죠.
이런 생각을 어렸을 때부터 갖았다면 좋았을 것 같네요.
대부분의 삶이 2찍에 둘러쌓인 삶이라 정신차려 보니 다 늙었네요.
내 인생~~~ {emo:onion-018.gif:10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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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셔
25.01.04 · 121.♡.117.112
2찍은 멀리할 수록 건강에 좋습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폴셔 작성자
25.01.04 · 59.♡.239.132
맞습니다.
솔직히 사람같지가 않네요. -
국국짐당아웃
25.01.04 · 218.♡.158.99
저도 2찍은 사람취급을 안합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국짐당아웃 작성자
25.01.04 · 59.♡.239.132
평소에 너무 평범하게 보이거든요.
근데 조금 깊게 대화를 나눠보면 역시나 사람은 뒷전이더라구요. -
체체리피커
25.01.04 · 58.♡.151.61
대선 때 2찍이 무려 16,000,000 명이 넘었다는 사실...
덕분에 지금 이렇게 연대 책임 중이죠.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체리피커 작성자
25.01.04 · 59.♡.239.132
사실 대다수 2찍들은 지금 딴청부리면서 그냥 잘 놀고 있습니다.
정말 무책임해서 원망스럽네요. - 또
또가입입니다
→ 체리피커
25.01.04 · 182.♡.15.69
민주주의의 단점이 투표가 끝나면 원치않는 자동 연대 보증을 서야 한다는거네요.
무식한 2찍들 때문에 이래저래 피곤합니다. -
피피자왕버거
25.01.04 · 59.♡.61.212
정치 성향이라는 걸 잘 고민해 보면
이게 그 사람의 삶과도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죠.
직원 급여는 어떻게 줘야 할까,
근무 환경에서 비용을 우선할까, 안전을 우선할까,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이익이 일부 줄어들더라도 감안할 수 있을까,
그런 건 무시하고 본인의 이익만을 우선할까,
이 모든 게 다 뭉쳐 그 결과로 드러나는 게
정치적 지향점인 거니까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피자왕버거 작성자
25.01.04 · 59.♡.239.132
맞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보는 최소한의 기준이 됐습니다. -
DDUNHILL
25.01.04 · 172.♡.52.234
저는 꽤 오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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