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임원 인사발표
E
Ellie380 (112.♡.9.95)
2024년 11월 8일 PM 02:41 · 수정됨(14:53)
조회 1,591 공감 0
본부장 근무 종료일
가장 의지하고 존경하는 분인데 오늘을 마지막으로 퇴임하시네요
가슴에 구멍이 뻥 뚤린 느낌입니다.
어떤 이별도 담담하지는 않네요.... 익숙해지지도 않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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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마르왕자
24.11.08 · 203.♡.15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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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감은 차츰 작아지고 그저 남은 사람으로서 그분이 보여줬던 좋은 모습만 따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