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초밥왕에서 제일 어이없었던 장면 ㅋㅋ
L
LunaMaria® (1.♡.234.201)
2024년 11월 8일 PM 04:20 · 수정됨(17:07)
조회 1,714 공감 0






요리대회에서
땡볕에 굴이 상할것 같아 훈제처리 -> 퍽퍽하게 마르니 올리브유에 담가서 안에 기름으로 채우는 스토리 ㅋㅋ
아니.. 육즙대신 기름으로 채울려면, 그 논리면 요리대회에서 그냥 조미료 써서 이겨도 된다는 말 아닌가 했네요 ㅋㅋ
평소에 남의 것은 재료의 선도나 원래 재료의 맛을 강조하지만,
자기건 저런 편법을 써도 이기면 된다는 주인공의 이상한 심리가 쭉 이어지던 만화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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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11.08 · 182.♡.240.10
암튼 미스터 초밥왕이 이깁니다.... -
LLunaMaria®
→ 삼진에바 작성자
24.11.08 · 1.♡.234.201
ㅋㅋㅋ 글죠.
그리고 남이 저런식으로 하면 '비겁해'라며 여론조성합니다... -
BBECK
24.11.08 · 210.♡.183.1
일본 만화 보면 내로남불 주인공들이 많죠 -
제제리아스
24.11.08 · 118.♡.14.101
저기 나오는 무섭게 생긴 아저씨가 인간병기라고 소문은 접해봤습니다. ㅎㅎ -
LLunaMaria®
→ 제리아스 작성자
24.11.08 · 1.♡.234.201
철로에 떨어져 지하철에 정면으로 부딛히고, 찰과상으로 살아났.... -
아아비도스
24.11.08 · 211.♡.136.1
굴소스 들고 나오는 줄 알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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