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산나무꽃벌 (112.♡.73.240)
2024년 11월 8일 PM 10:20 · 수정됨(11. 09. 10:02)
조회 2,756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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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4.11.08 · 118.♡.236.75
2년동안 참으셨다니...후... - 산
산나무꽃벌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4.11.08 · 112.♡.73.240
괴롭습니다..ㅜ -
마마이바흐
24.11.08 · 218.♡.108.166
그 본인은 얼마나 힘들가요? ㅠㅠㅠ - 산
산나무꽃벌
→ 마이바흐 작성자
24.11.08 · 112.♡.73.240
비염은 이해해요. 나머지는 좀 자제해줬음 하는데, 본인은 아무 생각이 없겠죠.. -
젊젊은유월29
24.11.08 · 39.♡.84.73
일종의 틱 같은 건가보군요...
본인은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 아무튼 힘드시겠습니다. ㅠㅠ - 산
산나무꽃벌
→ 젊은유월29 작성자
24.11.08 · 112.♡.73.240
그런건가 싶기도 해요. 약간 평소 행동도 산만하달까..휴..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11.08 · 110.♡.31.28
제 주변엔 생활소음(?)이 크신 분이 있는데, 같이 있다보면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같이 달그락 대면 제가 내는 소리에 짜증이 두배; ㅠㅠㅠ 결국은 제가 피해다닙니당.. - 산
산나무꽃벌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4.11.08 · 112.♡.73.240
진짜 다들 조용한데 저 직원만 유독 그러네요. 본문에 언급한 것 말고도 더 있는데..제가 참아야겠죠 ㅠ -
Pparkt1
24.11.08 · 211.♡.22.134
저희 사무실에도 한분 계십니다. 얼음을 와그작 드시고 슬리퍼를 쫙쫙 소리나게 다니시죠... - 눈
눈팅이취미
24.11.08 · 182.♡.218.38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사회 초년생때 플머분의 비염과 앓는소리 (습관적으로 코딩할때마다 1분에 2번이상) 때문에 꽤 고통스러웠던적이 있습니다 ㅠㅠㅠ 참.. 그런건 지적한다고 해서 나아지는것도 아니고.. 그 분도 나름 힘드실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사정 뻔히 아는데도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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