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 사용하고 맘의 평화를 얻는건 확실하네요.
T
todesto (76.♡.120.245)
2024년 11월 9일 AM 06:32 · 수정됨(09:02)
조회 1,420 공감 0
유난깔끔떠는 마눌이 틈남나면 청소기, 걸래질을 하길래 로봇청소기 사주기로 타협하고 구매했습니다. 이왕사는거 좋은거사자고 평이 좋은거 구매했는데 물걸례까지 해줘서 마눌이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2층에도 하나더.....ㄷ ㄷ ㄷ
사용하니까 신기한게 매일 청소기를 돌리는데 물걸레통에 검은물은 뭔가요? ㅋㅋ
그리고 매일 할때마다 청소되는 머리카락..... 한번은 청소기가 걸려서 멈췄다고해서 보니 머리카락에 감겼다는....
이거 보더니 마눌왈 "봐 이러니 내가 매일 청소했지!!!!!"
예전엔 어떻게 산건지요.....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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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87513
24.11.09 · 211.♡.13.71
발바닥으로 느껴져요 하루만 안 돌려도요 -
해해질무렵
24.11.09 · 122.♡.153.5
그래서 로봇청소기 사면 바로 후회하죠.
왜 이걸 이제 샀을까. -
상상추엄마
24.11.09 · 121.♡.87.244
로청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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