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한국 보수라 떠드는 자들 말자취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4년 11월 10일 AM 10:27 · 수정됨(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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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칭)보수의 품격》

울산동구 아줌마(대구출신)
"나라 다 팔아먹어도 새누리당(국힘 전신) 이에요.
"(기자) 왜요?"
"그냥, 우리 고향이 대구니까요."

주옥순(경북출신) 왈
"내 딸이 위안부에 끌려가도 일본을 용서해 줄것이다."

임성근(?출신) 왈
"군인은 국가가 필요 할때 군말없이 죽어 주도록 훈련되는 존재다."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 왈
(서울의 한 수해 현장에서)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

전광훈(경북출신) 왈
"(여러분들은) 이미 사탄하고 잔 사람들이야 창녀야 창녀 여러분이 창녀란걸 인정해요? (신도들은 아멘으로 대답)"

경북 대구 출신 천공(이병철)왈
"우리나라 사람은(대구 사람은) 전쟁이 나야 정신 차립니다."

영화 내부자들 신문사 논설주간 이강희 대사
"어차피 대중들은 개돼지입니다.
그 뭐 하러 개돼지들한테 신경을 쓰시고 그러십니까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들 조용해질 겁니다."

나향욱(경남출신) 왈
"민중을 개돼지로 취급해야 한다"

댓글 (1)

  • 두우비

    두우비 Lv.1

    24.11.10 · 211.♡.171.112

    이익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팔아먹는 사람들의 말이죠.
    보수와는 아무런 상관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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