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사투리였던 단어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11월 10일 PM 07:41 · 수정됨(11. 11. 08:13)
조회 3,442 공감 0

쎄하다 가 사투리였군요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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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24.11.10 · 1.♡.167.103
잠온다 = 경상도에서는 자부랍다. 이렇게 씁니다. -
Ffinalsky
→ Jamesvond_k
24.11.10 · 211.♡.19.212
거 어디 갱상돈교? 우리동네는 걍 잠온다 쓰는데예. -
JJamesvond_k
→ finalsky
24.11.10 · 1.♡.167.103
문경. 예천 인데예~~ -
Ffinalsky
→ Jamesvond_k
24.11.10 · 211.♡.19.212
역시 경북은 경남이랑 많이 달라요. 대학때 경북에서 온 애들 말투나 단어 달라서 많이 당황스럽더라구요. -
JJamesvond_k
→ finalsky
24.11.10 · 1.♡.167.103
대학교때 부산아들 하고 대화가 안됩디더~ 하나도 몬알아 듣껬으예~ -
솔솔고래
24.11.10 · 223.♡.81.7
저번에도 놀랐지만 땡초는 매운고추의 사투리 아니었을까랑 봉다리가 경기도 사투리라니에서 놀랬네툐 -
브브라이언9
→ 솔고래
24.11.10 · 59.♡.34.3
서울도 사투리 있어요.
예를 들면 "~걸랑요"는 왕십리 지역 사투리라고 하더군요.
삼촌을 삼춘이라고 ㅗ 발음을 ㅜ 발음으로 하는 것도 서울, 경기 사투리입니다. -
솔솔고래
→ 브라이언9
24.11.10 · 223.♡.80.101
서울도 사투리가 있는건 압니다
봉다리가 부산서도 많이 썼는데 이게 시작이 경기도였구나 라는게 놀랍다는 뜻이에요 ㅎ -
깜깜순할매
→ 브라이언9
24.11.10 · 14.♡.169.200
저희 어머니가 서울분인데, 꼭 삼춘삼춘 합니다 -
감감말랭이
→ 브라이언9
24.11.10 · 175.♡.67.47
으르신들이 '씨디룸' 찾는 게 사투리 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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