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 가구가 또 늘었습니다
루네트

Lv.1 루네트 (175.♡.133.110)

2024년 11월 11일 PM 02:30 · 수정됨(15:16)

조회 2,004 공감 0

이번에는 와인장입니다.

와인은 하나밖에 없지만요.

거실이 원목 가구로 꾸며졌습니다.

전부 당근에서 구했습니다.

일부러 구매한건 아니고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런데 저기에 보관하면 부쇼네 나는 이유가 있나요?

물어봐도 답해주지는 않고, 와인 보관법에 대해 찾아보라고만 하는데.

레스토랑들도 다 상온에 보관하던데, 흠...


직사광선을 피해 상온에 두고, 가급적 빨리 마셔기.

묵혀두고 마실 와인이 손에 들어올 일은 거의 불가능하니 괜히 장기간 보관하지 말기.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댓글 (18)

  • kita

    kita Lv.1

    24.11.11 · 110.♡.45.88

    보령은 어떤곳일까?
    요?
  • 루네트

    루네트 Lv.1 → kita 작성자

    24.11.11 · 175.♡.133.110

    저도 오늘 와인장 구매하면서 그 짤이 생각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채리새우 Lv.1

    24.11.11 · 61.♡.207.155

    부쇼네가 왜 나죠??
  • 루네트

    루네트 Lv.1 → 채리새우 작성자

    24.11.11 · 175.♡.133.110

    글쎄요 저도 제 상식으론 잘;;
  • PWL⠀

    PWL⠀ Lv.1

    24.11.11 · 119.♡.25.76

    이제 사진에 가려진 저 안락의자의 색상을 바꿔주시면 통일감이 생깁니다?
  • 루네트

    루네트 Lv.1 → PWL⠀ 작성자

    24.11.11 · 175.♡.133.110

    포인트입니다!
  • TheCellist

    TheCellist Lv.1

    24.11.11 · 117.♡.115.38

    짐빔이 코르크는 아니겠지만... 코르크마개 위스키는 저렇게 눕혀두면 안된다더라구요
  • 루네트

    루네트 Lv.1 → TheCellist 작성자

    24.11.11 · 175.♡.133.110

    코르크마개 위스키도 있군요…!
  • TheCellist

    TheCellist Lv.1 → 루네트

    24.11.11 · 117.♡.115.38

    고도수의 술은 코르크에 스며들어 증발되서 위스키를 천사에게 뺏기는게 아니고 악마에게 뺏기게 된다죠...
    반면 와인은 물이 많으니까 코르크를 빵빵하게 만들어서 산화를 방지한다고 하구요
  • 루네트

    루네트 Lv.1 → TheCellist 작성자

    24.11.11 · 175.♡.133.110

    앗, 악마의 몫이 되어버리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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