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오늘이 빼빼로데이라는 사실 자체를 잊고 있었네요
담임선생

Lv.1 담임선생 (123.♡.65.57)

2024년 11월 11일 PM 11:54 · 수정됨(11. 12. 09:04)

조회 583 공감 0

방금 전 중전마마께서

'왜 빼빼로 안 줘??'라고 물으셔서 깨달았습니다.


정말로 진심을 다해서 '까맣게 모르고 있었어'라고 이야기하니

제 표정이 사뭇 진지해 보였는지 피식~ 한번 웃고 끝나네요. ㄷㄷㄷ

댓글 (6)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4.11.11 · 125.♡.74.84

    사실 오늘은 농어민의 날입니다. 농협가니까 떡주더라구요
  • 난아니에요

    난아니에요 Lv.1

    24.11.11 · 118.♡.8.219

    어휴.. 큰일 날뻔 하셨네요?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4.11.12 · 211.♡.110.159

    저는 모른척 뽀뽀로 끝냈습니다만
    아마도 퇴근 후 집에 가면 뭔가 후폭풍이 있겠죠???
  • metalkid

    metalkid Lv.1 → 지혜아범

    24.11.12 · 14.♡.220.68

    ”안 이우 엠“(사랑해)
    한번 날려주시죠.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 metalkid

    24.11.12 · 118.♡.95.128

    하지 말라고 합니다
    매일 anh yeu em 합니다 ㅋㅋㅋ
  • metalkid

    metalkid Lv.1 → 지혜아범

    24.11.12 · 14.♡.2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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