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간다는게 슬픕니다
제
제리아스 (118.♡.2.211)
2024년 11월 12일 AM 10:16 · 수정됨(11:06)
조회 836 공감 0
어릴때 나이드신 어르신분들이 자꾸 기침소리 골골소리 이런거 내시는거
안좋게 보였는데 말이죠
50줄 다가가고 있으니 본인이 그렇게 되었다는걸 알겠더군요
그냥 가만히 있어도 그륵그륵 커억...
ㅜㅜ
이것이 늙음인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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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24.11.12 · 110.♡.223.10
누구인가? 누가 골골소리를 내었는가? -
파파이프스코티
24.11.12 · 106.♡.196.155
50을 기점으로 많은게 변하더군요 ㅠㅠ -
프프랑지파니
24.11.12 · 175.♡.150.159
면역이 떨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
Mmetalkid
24.11.12 · 14.♡.220.68
50대 : 50 넘으면 1년이 달라요.
60대 : 60 넘으면 하루가 다릅니다.
70대 : 70 넘으면 조석으로 달러.
80대 : 오늘도 살아야지 -
발발신정보없음
24.11.12 · 211.♡.207.239
핵공감 ㅜㅜ -
밝밝은계절
24.11.12 · 203.♡.149.205
50대 초반입니다.
일과는 별개로 젊은날의 화려함을 이미 만끽하고 휴식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적당하게 받아들이며, 나이에 맞는 다른 즐거움을 찾아다니고 있지만 딱히 더 좋은것을 찾지는 못했습니다만, 그 자체로도 즐겁다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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