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형들 대화 주제는 자식들 대학 이야기..(노름방)
J
jayson (121.♡.251.96)
2024년 11월 13일 PM 09:32 · 수정됨(23:12)
조회 903 공감 0
노름방에 인원 정족수가 안 모여(?)
자연스럽게 2년 선배형 아들이 이번에 저랑 같은 대학 원서 쓴 얘기로 시작해서..
등록금이 얼마냐..서울 생활비 이런 이야기..
프래카드 붙었던 서울대 듣보과 출신 친구아들이 이번에 어디 취직한 이야기..
딸 둘을 간호대 보낸 형 이야기 등등..ㅎㅎ
의외로 학구적인??응??
결론은 서울대도 듣보과면 별거 아니라고 결론이 나더란..;;응??;;;당황;;
역시 노름판은 인원 모으기가 젤 어려운건가 봅니다..ㅎㅎㅎ
댓글 (8)
- 뜨
뜨쉬뜨쉬
24.11.13 · 49.♡.181.210
경험해본 듣보과 애들 똑똑했어요 ㅋㅋㅋ -
Jjayson
→ 뜨쉬뜨쉬 작성자
24.11.13 · 121.♡.251.96
당연하죠..ㅎㅎ
그 아이가 취직한 곳이 제 3년 후배가 임원으로 있는 기업이더라구요..ㅎ
긍꼐 이 사람들은 서울대 나오면 판검사 될 줄 안거죠?/응??
여긴 tk 같이 2찍 동네입니다..ㅎㅎ - R
Rhenium
24.11.13 · 223.♡.178.169
요즘은 학생들이 이탈할까봐 대학 내에서 전과를 거의 무조건 받아주니 간판 좋은 대학에 일단 들어가고 보자는 전략이 더 심하더군요. -
Jjayson
→ Rhenium 작성자
24.11.13 · 121.♡.251.96
그럴수도 있겠네요..암튼 내일이 수능이다보니..노름판(?)에서도 대학이야기라니 첨입니다..ㅎㅎ
아 전 노름 하는게 아니고 바로 앞집이라 불켜져 있어서 올라 가본 겁니다..(사무실) - R
Rhenium
→ jayson
24.11.13 · 223.♡.178.169
부모에게는 자식 걱정이 세상 모든 근심 보다 크지 않을까요 ㅎㅎ -
Jjayson
→ Rhenium 작성자
24.11.13 · 121.♡.251.96
여기 모인 형들 제가 아는디 다 학창시절에 한가닥 하던 형들인디..그래도 자식 농사 잘 해서 그래도 다 대학 보내고 뒷바라지 하고요..ㅎ -
Kkita
24.11.13 · 119.♡.237.81
서울대는 뭐...징글징글하쥬. 멧돼지에 대머리에.. -
Jjayson
→ kita 작성자
24.11.13 · 121.♡.251.96
말도 마유..으..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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