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가 수능보러 가네요.
G
gift (180.♡.248.31)
2024년 11월 14일 AM 07:25 · 수정됨(13:19)
조회 1,693 공감 0
삼수해서 들어간 대학을 2학년 올라가자 휴학하더니
오늘 또 시험을 봅니다.
속으론 예쁜 청춘을 수험생으로 다 날리는게 억장이 무너지는데
그래 원없이 너 하고 싶은대로 맘껏 해봐라 ....응원만 해줍니다.
오늘 시험보는 모든 수험생과 부모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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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하하
24.11.14 · 218.♡.126.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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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 푸하하 작성자
24.11.14 · 180.♡.248.31
고생 많으시네요. 아이들이 긴장하지 않고 잘 치르길 기도합니다. -
마마루날
24.11.14 · 59.♡.28.124
따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춥지는 않아서 다행이네요. -
Bblueship
→ 마루날 작성자
24.11.14 · 180.♡.248.31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Ddelete
24.11.14 · 219.♡.26.159
늦둥이 외동딸 오늘 시험장에 내려주고 왔습니다.
뒷모습에 뭉클하여 눈물 한바가지..^^ -
Bblueship
→ delete 작성자
24.11.14 · 180.♡.248.31
애틋한 느낌 알 것 같아요. 시험 잘 치르고 저녁때 기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래요. -
파파이프스코티
24.11.14 · 121.♡.242.42
{emo:moon-emo-002.gif:100}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 합니다~~!!! -
Bblueship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4.11.14 · 180.♡.248.31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인인엄
24.11.14 · 1.♡.185.22
딸래미 수능보러 갔습니다. 음... 재수를 예고하고 갔는데.....
여튼, {emo:moon-emo-002.gif: 100} -
Bblueship
→ 인엄 작성자
24.11.14 · 180.♡.248.31
ㅎㅎ 따님이 기대관리 스킬을 쓰는군요.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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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대학가서 정을 못붙이더라구요..
뭔 수능을 4년동안 보는지..
밑에 둘째는 벌써 고2라 내년에 수능이고..
와이프랑 저는 수능, 논술, 학원 셔틀하기 바쁘네요.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