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자게 으르신들 소싯적 편의점 풍경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4년 11월 14일 PM 01:11 · 수정됨(15:38)
조회 1,019 공감 0


옛날에 헬쥐25 슬러시가 맛있었따꼬
삼촌이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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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24.11.14 · 125.♡.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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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24.11.14 · 39.♡.28.253
역시, 슬러시가 있어야죠! - 쌍
쌍둥이달
24.11.14 · 220.♡.247.104
사진 보자 마자 그 시절로 돌아가서 슬러쉬 먹고 싶네요. -
츄츄하이하이볼
24.11.14 · 223.♡.217.114
소싯적에는 편의점라는 게 없었을 으르신들 많으실텐데요 {emo:onion-014.gif:50} -
아아스트라
24.11.14 · 49.♡.187.49
저 슬러시 좋았는데... -
♡♡진짜love♥
24.11.14 · 68.♡.188.175
방가게가 아니네유 -
22방in
24.11.14 · 106.♡.128.50
초기 25시 시절엔 야간에 2명이 근무했는데 말이죠.
제가 있던 곳은 점장까지 3명이었죠. 두당 밥값 2,500원으로 신상 골고루 맛봤던 기억이...
코딱지만한 편의점이었는데 말이죠.
한 보름일했을쯤 야간에 더운데 고생많다고 점주가 3만원씩 주던데 전 사정상 한달하고 관둬야 해서 못 받겠더라구요. 금고에 봉투 그대로 넣었던 추억이... -
감감말랭이
24.11.14 · 1.♡.101.49
로손 있던 시절이죠? - 베
베이수맨
24.11.14 · 218.♡.151.223
벽오금학도 책이 땋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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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가기 전에 그거 하나 스트레이트로 쭉 마시면 머리가 띵~ 하면서 엄청 시원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