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곰발자국✿ (119.♡.225.233)

2024년 11월 14일 PM 02:22 · 수정됨(11. 21. 16:19)

조회 1,226 공감 0

댓글 (15)

  • LunaMaria®

    LunaMaria® Lv.1

    24.11.14 · 1.♡.234.201

    저건 온전히 자기 책임이죠.
    대부분의 학생들은 저런걸 감안하고 미리 미리 대비한거구요.
  • kissing

    kissing Lv.1

    24.11.14 · 121.♡.79.213

    시험 두번째 보는 사람이 시계때문에 시각을 하는군요. 시계 없다고 시험 못보는 것도 아니구만.
  • 코코마운틴 Lv.1

    24.11.14 · 210.♡.190.66

    매년 생기는 행사죠 모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24.11.14 · 121.♡.30.134

    모집단이 50만명 정도 되면, 0.0001%가 50명이죠.
    이 정도 비율만 되어도,,, 그냥 흔한 수능날 가십꺼리 정도 되는 사람(경찰오토바이 타는 사람 등등)보다 더한,,,,, 심각하게 정신이 있냐??는 생각이 되는 사람이 한 5명 정도는 있는 것이죠.
  • 케이건

    케이건 Lv.1

    24.11.14 · 168.♡.154.14

    정말로 어쩔 수 없는 사정들도 있겠지만 보통은 본인 책임입니다.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은 항상 늦어요. 물론 당연히 무조건 핑계는 있습니다.
    그럼 지각 안하는 사람들은 그런 문제가 안 생길까요?
    당연히 생깁니다.
    그런 문제가 생길 때 지연될 시간까지 계산해서 일찍 나오기 때문에 지각을 하지 않는 겁니다.
  • 수고했어오늘도 Lv.1

    24.11.14 · 58.♡.12.66

    근데 저때는 전날에 예비소집일이라고 고사장에 가보는게 의무였던거같은데 요새는 예비소집일이 없나봐요...??
  • 곰발자국♡ Lv.1 → 수고했어오늘도 작성자

    24.11.14 · 119.♡.225.198

  • 토토츠

    토토츠 Lv.1 → 수고했어오늘도

    24.11.14 · 223.♡.99.205

    예비소집일이 있지만 안가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왜 안가냐 하면 어차피 수능일에 부모님이 데려다 줄꺼다 아니면 그 시간에 책을 더 보겠다라는 이유를 대더군요.
    이런 일부 부모의존적이고 자기 앞가림 못하는 학생들이 대학을 가고 사회에 나오는게 현 상황이죠.
  • 류겐

    류겐 Lv.1

    24.11.14 · 14.♡.250.124

    일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면 중요한 일인데 헷갈린다라... 솔직히 이해가 잘 안가기는 합니다. 사전답사도 안가나보네요? 옛날에는 수능 시험장 사전 답사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 카드캡터체리

    카드캡터체리 Lv.1

    24.11.14 · 112.♡.21.189

    국가적으로는 실수더라도 1년 낭비 안하게 하는게 이득일지 수능 시험시험장도 못 찾아갈 사람이면 그냥 시험을 못치게 하는게 이득일지 모르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