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단한 재판부…식비 7만8천원에 '150만원 벌금형'

Lv.1 혈압요정 (222.♡.187.103)

2024년 11월 15일 AM 09:42 · 수정됨(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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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다시머리에꽃을 Lv.1

    24.11.15 · 106.♡.197.35

    그것도 5명인가 6명인가 먹은 식비라면서요?
    요즘 직장인 점심값도 강남같은데는 1만얼마 하던데.. 잘못 점심 사줬다가 큰일나겠네요

    도대체 판사나리 머리속에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어떤 법을 근거로 저런판결을 내렸는지 심히 궁금합니다
  • 마이클스캇 Lv.1

    24.11.15 · 222.♡.190.225

    이것도 김혜경씨가 먹은 식비가 아니죠
  • 한달만

    한달만 Lv.1

    24.11.15 · 175.♡.109.117

    석궁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 조형

    조형 Lv.1

    24.11.15 · 118.♡.83.169

    법왜곡죄 필요하네요 진짜.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4.11.15 · 211.♡.138.253

    재판부가 어느쪽으로 팔이 굽는지 보여준 사건이라고 볼 수 있죠.
  • 아브람 Lv.1

    24.11.15 · 210.♡.108.130

    단지 몇백원커피값으로 마을버스 운전사 옷을 벗게 만들더니만...
    자기들 접대받은것은 99만원이라고 하면서 불기소하는 법꾸라지들이지요.
  • bassman

    bassman Lv.1

    24.11.15 · 140.♡.205.162

    껍데기를 벗길 시간이군요
  • 도파민중독

    도파민중독 Lv.1

    24.11.15 · 124.♡.200.172

    저게 다 국힘에 더 큰 업보로 돌아간다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을까요.
    버스기사 800원도 횡령으로 판결하는 인간이 검사 85만원, 성접대 국정원 직원에게는 너무 가혹하다며 편들어주고 대법관 재직중인 상황이 새삼 열받네요
  • 항정살

    항정살 Lv.1

    24.11.15 · 39.♡.231.166

    정의로운 판결을 하지 않고 악의 판결을 때리는 모든 판새들은 밤마다 산채로 피부 껍데기가 벗겨지며 고문을 당하는 그런 꿈을 생생하게 꾸길 바라고 그렇게 저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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