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경 "尹·김건희·이준석 공천 개입…명태균, '윤상현 끝났다'더라"
열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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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5일 PM 01:20 · 수정됨(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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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가 "윤 대통령, 이준석 당시 당대표, 윤상현 당시 공천관리위원장 모두 개입됐다고 보느냐"고 묻자 강씨는 윤 의원은 제외하고 윤 대통령과 이 의원의 개입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명씨가 제게 (김 전 의원 공천이) 확정됐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윤상현은 끝났다'고 얘기를 했다"며 "(윤 의원은) 김 전 의원이 아닌 정확한 후보를 (공천해)줘야 한다는 입장이 아니었을까 하는 것이 제 추측"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김 전 의원에게 전략 공천을 주기 위해 명씨와 이 의원, 김 여사 이렇게 세 명이 소통을 많이 했다"며"김 여사가 윤 대통령에게 (김 전 의원을) 전략공천 해야 한다고 얘기했고, 윤 대통령이 그 밑 라인에 전략공천을 주라고 얘기가 됐다. 모든 소통(간) 연결고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
김 여사는 이 의원을 '준석아'라고 얘기를 할 정도로 친하게 지냈다"고 덧붙였다.​



ㅋㅋ 이준석 건희누나랑 친했나봐요..

댓글 (3)

  • 프랑지파니

    프랑지파니 Lv.1

    24.11.15 · 175.♡.150.159

    경석아..! 아 아니 준석아..!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4.11.15 · 211.♡.63.99

    ??? : 어 준석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라키무라시게 Lv.1

    24.11.15 · 125.♡.149.206

    한패거리였다가 차기대권 운운하니 쫓겨난게 틀림없음(김종인 명태균의 개헌 및 이준석 대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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