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사활을 걸었습니다.
J
JakeJin (220.♡.193.82)
2024년 11월 15일 PM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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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도 사활을 걸었기에 사실 이건 당연한 결과입니다.
살기 위해 점점 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겁니다.
상식적인, 나이브한 생각은 금물입니다.
우리는 끝내 노통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런 역사가 또 다시 반복되도록 지켜만 볼 수는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어쩌면 이번이 민주시민이 기득권에 대항하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모두 거리로 나가 싸울 때가 왔습니다.
우리도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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