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죽지 않는다"…진중권 "죽는건 주변 사람"
혈
혈압요정 (112.♡.143.202)
2024년 11월 17일 PM 01:04 · 수정됨(19:48)
조회 1,794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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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accine
24.11.17 · 172.♡.94.47
부고 조차도 궁금하지 않은 쓰레기의 망발에 무슨 관심을 주나요 -
Lluq.
24.11.17 · 218.♡.215.30
부고도 알고 싶지 않아요. 진 씨는 그냥 관심을 꺼주는 게 제일 좋습니다. 관종이거든요. -
베베더
24.11.17 · 39.♡.28.148
얘는 명태균 녹취록에 없나요?? 급이 너무 떨어지나? -
CCrossFit
24.11.17 · 118.♡.113.252
진석사는 이이제이에도 못 쓸 종자입니다. -
PPTSD
24.11.17 · 106.♡.78.219
죽이는건 검찰과 용산. - U
userj
24.11.17 · 121.♡.171.151
제목만 보면 골수극우네요. -
DDeeKay
24.11.17 · 119.♡.169.145
저런 말하는 진중권의 의도를 다 아시겠지만, 혹시나 혹시나 모르실 분들을 위해서 말하자면
이간계 입니다. 서로를 이간질 시켜서 분열을 노리는.
가족도 친한 지인이 아니라 민주당 혹은 범 진보계열의 정치세력들, 즉 이재명의 '주변 사람이 죽는다' 는 말을 듣고 "정말 그러면 어쩌지" 하는 불안을 키우려는 목적입니다. 물론 대부분이 다른 사람도 아니고 진중권이 저런 말을 하니 콧방귀 끼겠지만, 왠지 모를 불안의 씨앗을 남기는거죠. 그러니 일반 시민들인 우리가 더 집회에 나가고, 집회에 나가기 힘든 상황의 사람들이라면 인터넷에 글이라도 하나 더 남겨야하는 겁니다.
이재명 뿐 아니라 주변 사람도 죽지 않는다, 절대 다수의 시민과 민중이 그들을 지지하기 때문이다 라는 걸 너무 확실하게 보여줘야합니다.
심지어 그 윤석열과 김건희 조차도 자신들이 대선 후보가 되게 하려고 , '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여론을 조작까지 했어요. 박근혜 때도 분위기가 달라지자 탄핵이 진행됐고요. 검찰 권력보다 시민의 힘이 더 확실하다는 걸 여러 번 깨닫게 해줘야합니다. -
Kkissing
24.11.17 · 121.♡.79.213
조용하길래 죽은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
BBlueX
24.11.17 · 49.♡.196.176
누님이 다시 나서야.....ㅋ -
대대한민국사람
24.11.17 · 222.♡.14.144
이제 한 푼의 동정 마저 아까운 인간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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