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체감상 영하라고 하던데 그렇게 춥지는 않더군요 ^^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4년 11월 18일 AM 08:49 · 수정됨(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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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오는데 입김도 안나오더라구요
슬슬 추위를 맛보니
이제 조만간 귀 잡고 발 동동 구르면서 버스 언제 오나 맛폰만 들여다 볼떄가 두렵긴 합니다.
이제 진짜 더위 해치운거 맞겠죠? 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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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4.11.18 · 168.♡.1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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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케이건 작성자
24.11.18 · 211.♡.66.45
동네마다 다른가 보군요 ^^
저도 춥긴했는데 이정도는 버틸만하다고 생각하면서 출근했거든요 ^^ -
Kkmaster
24.11.18 · 1.♡.134.156
저희집은 산속이라 얼음 얼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온도계 보니 밖이 영하 1도 더군요 -
기기후위기
24.11.18 · 175.♡.225.161
춥다고 해서 저는 내복 개시했는데
확실이 내복의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
PPearlCadillac
24.11.18 · 118.♡.66.28
서울입니다만 쌀쌀하다 정도지 저도
크게 춥다고 느끼진 않네요.
11월기온은 이게 정상이죠. ㄷㄷㄷ - B
born2love
24.11.18 · 223.♡.78.147
방금 날씨누리를 켜보니 어제보다 11도나 낮군요. 많이 추워졌네요 -
까까망꼬망
24.11.18 · 61.♡.120.8
인천인데 어제 야근 마치고 방금 퇴근해서 들어왔는데 크게 춥진 않네요
환기한다고 창문열어놓고 반팔차림에 이 글 쓰고 있습니다. -
국국수나냉면
24.11.18 · 112.♡.224.214
제주도 강풍이 불고 바다도 뒤집혀져 중국어선 수백척이 서귀포로 피항하고 있슴다. 체감은 영하라는데 공기가 차지 않아 그나마 걸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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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엔 아.. 진짜 겨울인 갑다.. 싶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