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우삼겹덮밥 줬다고 짜증내는 아들..
단
단아 (49.♡.59.243)
2024년 11월 18일 PM 01:24 · 수정됨(20:13)
조회 2,498 공감 0
오늘은 빵이 먹고 싶었대요...........하...
배부른 요즘시대 아이들입니다..
나도 아침부터 칼질하고 불앞에서 요리하기 싫었다고!!!!
점심 간식은 배 잘라놓고 삶은 계란 준비하고 출근하는데
아마 또 투정하겠죠. 더 맛난것 없냐고 ㅎㅎ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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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믹샌즈
24.11.18 · 175.♡.108.15
제가 아들 하겠습니다.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4.11.18 · 210.♡.194.66
가끔 저도 이걸 굶겨? 싶은 충동이 듭니다. ㅠㅠ -
단단아
→ 할말을잃었습니다 작성자
24.11.18 · 49.♡.59.243
저도 먹지마라 하고 다른건 안줬더니..투덜대며 먹고 갔습니다. 야채 쏙 빼고요 ㅎㅎ -
BBlueX
24.11.18 · 39.♡.28.91
저희 아들이 이걸 보면 감동의 눈물을 흘렸을텐데요... - 안
안녕스누피
24.11.18 · 112.♡.18.232
그런 소리하면 밥그릇 치워야죠
저희 때는 그랬습니다 -
뚜뚜찌
24.11.18 · 175.♡.218.16
아침에 우유 닭가슴살 바나나 갈아 마시고 나오는 저는.... -
Kkaygon
24.11.18 · 220.♡.33.186
이놈의 자식들을 어떻게 하면 좋죠? ㅎㅎ -
단단아
→ kaygon 작성자
24.11.18 · 49.♡.59.243
어떻게든 사람 만들어 내보내야죠..ㅎㅎ -
제제리아스
24.11.18 · 118.♡.66.50
풍요속에 정신적 빈곤세대죠 ㅜㅜ -
단단아
→ 제리아스 작성자
24.11.18 · 49.♡.59.243
진짜..라떼는..이야기가 너무너무 하고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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