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친구 만났는데..
아메리카농

Lv.1 아메리카농 (202.♡.191.103)

2024년 11월 18일 PM 11:17 · 수정됨(11. 21. 17:59)

조회 1,549 공감 0

10년도 더 전에 같이 놀았던 친구의 부고 소식을 오늘 만난 친구에게 들었네요..


간경화로 수술하다가 잘못됐다는데..

그 친구는 여자친구였고 우리는 나이 40도 안됐는데.. 그 말을 들으니 너무 속상하네요



댓글 (10)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24.11.18 · 121.♡.32.174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친구 부고는 진짜 한 3~40년 뒤의 일인 줄 알았는데 저도 한 놈 보내고 나니 뭐라 표현이 잘 안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 아메리카농

    아메리카농 Lv.1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4.11.18 · 106.♡.195.30

    고딩 대딩시절 같이 알고는 지냈었고 연락 안하던 친구였는데 그래도 그 소식을 들으니 너무 속상하네요..
  • L

    lioncats Lv.1

    24.11.18 · 59.♡.43.1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04page

    404page Lv.1

    24.11.19 · 211.♡.225.19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4.11.19 · 220.♡.197.160

    안타깝네요 젊은 나이신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흑표범

    흑표범 Lv.1

    24.11.19 · 210.♡.162.54

    30대면 아직 한창인데...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은 생각이 들거 같아요.
  • 아메리카농

    아메리카농 Lv.1 → 흑표범 작성자

    24.11.21 · 202.♡.191.103

    진짜 제 주변에서 그런 경우가 없었는데 뭔가 실감이 다르더라구요..
  • Jamesvond_k

    Jamesvond_k Lv.1

    24.11.19 · 110.♡.223.10

    32살에 떠난 부랄친구, 40살에 떠난 친구와이프 모두 간경화였습니다. 암보다 더 급성이고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 WESTMAN

    WESTMAN Lv.1

    24.11.21 · 218.♡.232.83

    젊은 나이에 너무 안타깝네요....
  • 아메리카농

    아메리카농 Lv.1 → WESTMAN 작성자

    24.11.21 · 202.♡.191.103

    그러게요..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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