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평택서 10대 청소년 주한미군에 맞아 중상…턱뼈 부서져
다
다앙근 (106.♡.214.34)
2024년 11월 19일 AM 11:56 · 수정됨(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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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평택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30대 주한미군 부사관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0시30분께 평택역 인근 한 거리에서 10대 B군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는다.
A씨가 자신 역시 B군에게 맞았다고 주장함에 따라 경찰은 B군 또한 폭형 혐의로 입건했다.
B군은 폭행으로 턱뼈가 부러지고 치아가 손상되는 등 중상을 입어 진술이 어려운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A씨와 B군을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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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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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24.11.19 · 118.♡.187.204
옛날 동두천에서 일어나던일이 이젠 평택에서 일어나는군요.. 저기도 미군범죄예방 파출소 생길듯... -
우우주난민
24.11.19 · 89.♡.101.171
사고치는 애 같으면 중사까지 못 달았을것 같기는 한데... 시간보니 술취했을수도 있겠네요 ㄷㄷㄷ -
원원두콩
→ 우주난민
24.11.19 · 121.♡.198.152
과실여부를 떠나 불명예 제대에 연금도 다 날라가겠네요. 중사정도면 번듯한 가정도 있을텐데 말이죠.
말씀대로 술취해서 이성을 잃지 않은 한 절대 할 수 없을것 같네요. -
강강동구생물
24.11.19 · 222.♡.201.132
사건의 정보가 어느정도 올라올때까지 중립 기어 넣겠습니다.
폭력은 분명히 나쁜 것이지만 우리는 압니다. '폭력이 아니면 치료가 불가능한 것들이 있다는 경험'을요.
정말 쌍방일 수도 있고, 원인제공을 누가 먼저 했는지도 모르는 상태니
아직 피해자가 누군지, 가해자가 누군지, 정말 쌍방인지...
정보가 너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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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설야
24.11.19 · 106.♡.244.130
저도 이건 중립 기어를 넣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미군 중사면 앞뒤 가리지 않고 폭행을 했을리는 절대 없습니다.
사건 사고 일어나는건 죄다 이병 일병 이런 애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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