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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rAbl (223.♡.245.81)
2024년 11월 20일 AM 12:14 · 수정됨(08:25)
조회 1,513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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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ㅇㅁ
24.11.20 · 84.♡.79.164
그게 다 가족이고 친척이면 정말 환장하죠... - 개
개장수
24.11.20 · 211.♡.206.80
경남이나 부산이나 선거철이 되면 표의 효용성이 떨어져서 상실감도 있겠지만, 서울 와서 살아도 만나는 족속들이 저하고 똑같은 출신들이 반정도라 술자리 끝판에는 항상 들이박습니다. 첨엔 선배라고 해서 듣고만 있었지만, 내 정체가 백일하에 드러난지 오래고해서 요즘은 그냥 받아버립니다. 그렇게 싸우고도 며칠 지나면 또 전화옵니다. 20년 가까이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
ㅋㅋㅋㅋ
24.11.20 · 1.♡.116.133
힘드시겠어요
이런곳에라도 소리치고 털어놓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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