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수...
기
기억하라3월28일 (106.♡.142.135)
2024년 11월 21일 AM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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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대출 수습하며 산다. 오대수
올드보이 주인공 이름이고 대사인데
요즘 저쪽 당이랑 용산 보면 딱 이생각이네뇨.
너무 명씨 이슈가 많아서
오늘만 대충 수습하면
내일은 또다른 폭탄이 터져서 덮어쥽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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