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다친 학생에게 도끼들고 "잘라버리겠다"고 한 승려…"훈계였다"
열
열린눈 (211.♡.219.2)
2024년 11월 21일 AM 11:34 · 수정됨(11:55)
조회 1,704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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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taro
24.11.21 · 223.♡.90.16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743832743_GDeSc5Tj_8290118f69dc5caa176d18296e01129bd20f623e.jpg] -
열열린눈
→ putaro 작성자
24.11.21 · 211.♡.2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551058690_fQ3ZY7wP_38c22767ddce545eb986d9f9f9f5084d8faa59b0.webp]
전 이분 생각났어요 ㅋ -
Pphantomstar
24.11.21 · 211.♡.56.244
갑자기 살생이 땡기네요… -
JJava
24.11.21 · 116.♡.70.94
훈제로 봤네요. 닭다리였나?
눈이 침침한가봅니다. -
케케이건
24.11.21 · 168.♡.154.40
수행하는게 많이 힘든 땡중인가 봅니다.. 술을 먹고 인사 불성이 되서 처음보는 시민에게 다리를 자르겠다 도끼들고 협박한다고요??
그래놓고 항소심에서 감형이네요...
지들이 왕이지 그냥... 지 꼴리는대로 가형했다가 감형했다가 아주 그냥.. -_- - 눈
눈팅이취미
24.11.21 · 182.♡.218.38
왜 감형 해 준건가요? -
긍긍정파워
24.11.21 · 14.♡.64.253
사이비 땡중이네요! - N
nowwin
24.11.21 · 1.♡.137.159
기사보면 합의했다는 내용도 없는데
감형해준거 보면
2심에선 전관을 쓴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 세
세이투미
24.11.21 · 223.♡.122.130
존경받는 스님과, 땡중은 다릅니다 -
TTyphoon7
24.11.21 · 118.♡.13.227
"술 취해 정확한 기억 없다"
... 주취감경 기대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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