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운동회에 온 엄마가 창피했던 아들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4년 11월 21일 PM 12:06 · 수정됨(11. 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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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댓글 (67)
- 세
세이투미
24.11.21 · 223.♡.122.130
.................. ㅜㅜ - 비
비타민밤
24.11.21 · 118.♡.175.68
슬프군요 ㅠㅠ -
Rruler
24.11.21 · 221.♡.188.11
글에서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서 짠하네요..ㅠㅠ -
항항상바쁜척
24.11.21 · 221.♡.25.20
슬픈 사연이었다가 마지막이 반전이라 좋아요. 남의 일 같지 않아요. ㅠ.ㅠ -
113R56S6MT
24.11.21 · 220.♡.107.125
평생 떠오를만한 장면이겠어요. ㅠㅠ -
민민구니
24.11.21 · 14.♡.50.244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뽀뽀로로
24.11.21 · 223.♡.169.55
잘못했으면 평생의 후회를 남길 뻔 했네요 ㅠㅠ -
Kkosdaq50
24.11.21 · 172.♡.95.47
에효 맘 짠하네요 -
써써니0321
24.11.21 · 211.♡.83.242
전에 읽었던 글인데 볼 때 마다 뭉클하네요. -
페페르마타
24.11.21 · 221.♡.29.12
점심먹으러 나가는 길인데 눈에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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