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네에 공공 공사가 많아졌네요
L
lache (218.♡.103.95)
2024년 11월 21일 PM 02:49 · 수정됨(15:43)
조회 771 공감 0
옛날 토목,건설 카르텔들이 부활해서 그런건지 동네 곳곳이 연말이 되니 다 파헤쳐지네요.
뒷산 공원 정비공사, 산책길 정비공사, 하천변 정비공사.
과거 연말이 되면 예산 남는거 소진시키려고 공사판 만드는 시절이 다시 돌아온 건가 싶어요.
댓글 (5)
-
구구마적
24.11.21 · 58.♡.63.233
연말행사죠 -
지지혜아범
24.11.21 · 220.♡.197.160
아마도 남은 눈 먼 돈 빨리 빨리 처리 해야 하는 못된 버릇 나온 것 같습니다 -
지지푸
24.11.21 · 169.♡.176.130
마을 입구에 "바르게 살자"라고 적힌 비석(바위?)가 있었는데
어느순간 뽑혀버리고 비둘기 조형물이 들어섰더라고요. ㄷㄷㄷ -
크크리안
24.11.21 · 211.♡.131.106
윤석열은 주니까요 -
DDannyPark
24.11.21 · 119.♡.154.45
“가로수 조경환경 개선공사“ 라고 해서 뭘 하나 봤더니,
멀쩡한 식물들 뽑아내고 플라스틱 조화로 교체하더라고요… 맙소사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