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을 다했지만 결국 밀려난 KBS 박민 사장................
부
부릎뜨니숲이어쓰 (119.♡.48.246)
2024년 11월 21일 PM 11:08 · 수정됨(11. 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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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2EbjwIM4YRo

직원들 반발 깡그리 무시하고 용산을 위해 혼신을 다했건만 결국 디올 파우치에 밀려나버린 박민 KBS사장.
씁쓸해보이는군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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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11.21 · 119.♡.237.81
누가누가 잘 빠나 시작인거죠. -
구구마적
24.11.21 · 58.♡.63.233
이미 정해져있겠죠 -
감감말랭이
24.11.21 · 175.♡.67.47
파우치 따리에게 쳐발리는 쩌리ㅋㅋㅋㅋ -
JJava
24.11.21 · 116.♡.70.94
한마디 드립니다. ㅋㅋ
"가세요~" -
사사미사
24.11.21 · 183.♡.102.46
참 쉽네요 저 동네는요 -
새새바람그늘
24.11.21 · 175.♡.55.215
꺼지세요. -
일일분의기억
24.11.22 · 49.♡.252.34
박민은 본인이 해야할 일 완수한걸요. 수신료 분리 징수 ㅋㅋㅋ -
킬킬리만자로의수달
24.11.22 · 58.♡.166.149
"조그만 파우치" 멘트 하나로 KBS 사장 자리가 뚝 떨어지는군요 -
잰잰리
24.11.22 · 211.♡.126.250
명칭만 바꿔 표현해도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을 보면 비싼 이유를 알겠네요. -
길길벗
24.11.22 · 87.♡.162.188
아부도 때에 맞게 해야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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