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잠자는 엄마를 조용히 확인하고 옴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4년 11월 22일 PM 12:47 · 수정됨(21:14)

조회 3,766 공감 0


저도 엄마랑 같이 살때 종종 저랬어요...

댓글 (12)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4.11.22 · 49.♡.25.140

    제 맘속에 영원히 살고계십니다.
  • 0sRacco

    0sRacco Lv.1

    24.11.22 · 164.♡.222.147

    그렇지 않은 걸 알면서...그날이 올 것이라는 걸 알면서, 뭐랄까 새삼스럽게 부모님 앞에서 안 하던 짓을 하면 어색해 질 것 같아 차일피일 ...뭐 그렇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늘 그날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상상해 보는데 막상 닥치면 그런 마음의 준비 따위는 온데간데 없을 것 같기도 하구요.....
  • 헤이요 Lv.1

    24.11.22 · 203.♡.157.188

    저는 할머니.....ㅠㅠ

    엄마보단 할머니 품에서 더 오래 컸다보니...ㅠㅠ
  • 짠짠

    짠짠 Lv.1

    24.11.22 · 183.♡.41.10

    저희 집은 매일 새벽마다 중2짜리 아들이 안방 문을 조심히 열고 들어 옵니다.

    밤에 반납한 핸드폰 가져가려고요.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 짠짠 작성자

    24.11.22 · 211.♡.113.108

    중딩이 기특하네 했다가 반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해질무렵

    해질무렵 Lv.1 → 짠짠

    24.11.22 · 122.♡.15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저는 배게 밑에
    딸 핸드폰을 놓고 자요. 못 가져가게.
  • 구CLOUD름 Lv.1

    24.11.22 · 14.♡.100.70

    이거는
    자식들이라면 똑같나 보네요…

    부모님과 살고있는데
    아주 가끔씩 잘 주무시는지
    보곤 하는데

    저는 제가 지나친가..
    너무 오버하나 했는데
    그건 아닌가 봅니다.
  • 구르는수박

    구르는수박 Lv.1

    24.11.22 · 118.♡.7.154

    우리엄마도 영원히 저랑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오오
  • 네로우24

    네로우24 Lv.1

    24.11.22 · 110.♡.202.51

    음... 저는 가끔 애들 자는거 슬쩍 들어가서 보고 잘 숨쉬고있나 확인하고 자긴 합니다. 딱히 걱정되는건 아닌데... 왠지 그러고싶은 날이 있어요.
  • C

    concept Lv.1

    24.11.22 · 223.♡.54.159

    언젠가는 그날이 오겠죠. 감당할 수 있을지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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