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학교 앞 팔던 병아리들의 정체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4년 11월 22일 PM 04:47 · 수정됨(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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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pQWXfDrjRjI?feature=share }
어차피 죽을 운명의 병아리들을
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들에게 판매하는거였군요.
좀 키우다가 노락생이 없어지고 좀 커져서 징그러워질 때
시골로 보내져서 장닭이 될때가지 키웠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 후엔 물론 할아버지께서. . .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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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서기
24.11.22 · 211.♡.3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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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4.11.22 · 39.♡.24.174
한마리 100원에 샀던 거 같은데 항상 어머니가 금방 죽는다고 사오지 말라고 하셨던 기억이 있네요 -
인인생여전
→ luq.
24.11.22 · 222.♡.159.87
저도 100원에 사와서 잘 키웠는데, 추석 전에 학교 갔다와보니, 작은아버지들이 와서 닭백숙 끓였어요 ㅜ ㅜ -
KKubernetics
24.11.22 · 211.♡.234.36
보통 이틀을 못넘기더라구요.. -
불불의정령
24.11.22 · 58.♡.25.12
저는 사왔더니 저희집 개가 물어죽였었습니다.... - 채
채리새우
→ 불의정령
24.11.22 · 61.♡.207.155
저도 딸아이가 어릴 적 사 온 적이 있는데, 집에 댕댕이가 신기한지 계속 따라 다니며 괴롭히니 그 다음 날 죽더군요... - S
ssunshine
24.11.22 · 182.♡.114.21
굿바이 얄리 이젠 아픔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ㅠㅠ
저도 어릴 때 병아리 한마리 가져왔는데 금방 죽어서 너무 맘 아팠었네요. -
윰윰어
24.11.22 · 223.♡.53.140
학교앞에서 수컷은 싸게 팔고
암컷은 비싸게 팔았던 기억이.. 나군요. -
아아무리생강캐도난마늘
24.11.22 · 106.♡.68.200
와 다들 풍족한 어린시절 이였나봐요
난 돈이 없어서 병아리 못사고 그박스 앞에서 구경만 했었는데 -
風風雲
24.11.22 · 61.♡.169.203
저도 병아리 구매할 돈이 없어서 앞에서 삐약삐약 보기만 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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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세식 변소에 구x기도 먹고 낮선 사람오면 달려들고 하더니
어느 날 학교 다녀오니 닭볶음탕이 상에 올라와 있더군요.
엄마 이거 내 닭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