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님 "하다 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을 할 수도 있다."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4년 11월 24일 PM 03:51

조회 1,037 공감 0

아이디를 '담벼락에'에서 '담벼락을쳐다보고'로 바꿨습니다.

원래 아이디도 김대중 대통령님 말씀에서 따온 것인데 더 정확한 워딩으로 고쳤어요.


"하다 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을 할 수도 있다."


 2019년 6·15 공동선언 9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 30여 명과 자택 부근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하면서 하신 말씀이라고 합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그날 하신 말씀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65812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