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명태균이 휴대폰으로 용산과 거래하라고 했지만 거절...”
최모군

Lv.1 최모군 (223.♡.242.106)

2024년 11월 25일 PM 01:39

조회 1,293 공감 0

휴대폰을 버리진 않았군요.


거래용으로 계속 가지고 있었네요.


거래용으로 계속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그 안에 핵폭탄급의 자료들이 많이 들어있다는 거겠죠.


그걸 가지고 거래를 해서 구속을 피하려고 했던 것은 그냥 명태균 본인의 희망사항이고, 거래가 잘 안 되서 빵에 가는 흐름으로 가는 것 같네요;;

게시글 이미지

댓글 (1)

  • N

    nowwin Lv.1

    24.11.25 · 106.♡.129.244

    명태균을 재판에서 무죄 나오게 할 수 있는게 검찰이라

    명태균은 아직까진 희망회로 돌리고 있을 겁니다.

    정황증거 인정은 판사맘이라는거 여러 재판에서 보여줬죠.

    명태균 건으로 대머리의 경쟁자들 몇명 날릴려고 작업중인가본데

    저 폰이 공개되면 소설을 다시 써야 되니

    반드시 압수해야 할 증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