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해일속
끌리앙ㅋ

Lv.1 끌리앙ㅋ (1.♡.105.211)

2024년 11월 25일 PM 02:47 · 수정됨(15:01)

조회 306 공감 0

넓은 바다에 좁쌀정도로 나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국민여러분의 고통은 더 큰데 ㅠㅠ


상생의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다행이네요.

댓글 (2)

  • Musimia

    Musimia Lv.1

    24.11.25 · 172.♡.208.65

    대표님이 저 말씀 하시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요 ㅠㅠ
  • 파놀

    파놀 Lv.1

    24.11.25 · 221.♡.238.26

    이런 말씀도 하셨군요. 당신의 고통이 이루 말할수도 없을텐데요. 존경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