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사람 독립운동가 김동삼 선생의 유언
FV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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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6일 P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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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없는 몸 무덤은 있어 무엇 하느냐. 내 죽거든 시신을 불살라 강물에 띄워라. 혼이라도 바다를 떠돌면서 왜적이 망하고 조국이 광복되는 날을 지켜보리라."


하.. 오늘 우연히 보고 마음 아팠습니다. 후손이 불민해서, 광복된 조국에서 어르신이 못 볼 꼴이 벌어지게 하였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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