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출근했네요
마
마루날 (59.♡.28.124)
2024년 11월 27일 AM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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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가져 오려다가 눈이 오는 것 보고 지하철 탔는데, 사람도 많고 겨우 왔네요.
거리에 눈이 녹아서 살짝 얼어버리니 조심해서 천천히 오다보니 겨우 사무실 앞이네요.
건물 앞에서 눈 치우시는 분들의 노고 덕분에 편안하게 사무실까지 온 것 같습니다.
새벽부터 눈 치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아래 앙님의 글을 보고 게시판 통해 감사 인사 드립니다.
그 분들은 못보시겠지만 이 마음 만이라도 전달되었으면 하네요.
https://damoang.net/free/2210804
다들 조심하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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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순할매
24.11.27 · 118.♡.74.191
아요요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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