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12.♡.121.35)
2024년 11월 27일 AM 11:57 · 수정됨(12:28)
'대통령실'은 국민에게 조금 더 친절한 서비스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자, 이번 달의 '대통령실의 공개일정'을 한 번 봅시다.

공개일정에 '아무 것도 기록되어 있지 않는 날들'이 꽤 많지요?
정말 윤석열 당선자는 저 여러 날들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냈을까요?
에이.. 설마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트럼프 당선자와의 외교를 위해
'골프 연습'을 가열차게 하고 있다고 발표했었잖아요.
군부대 앞에서 골프를 치러가는 윤석열 당선자를 찍은 기자의 스마트폰을 뺐고,
스마트폰의 이미지들을 모두 삭제하고,
이 군부대 골프장에 오는 일정을 어떻게 알았는지 추궁하고, 입건까지 했잖아요.
이렇게 불철주야 있는 시간 없는 시간을 다 투자해가며 '골프 연습'을 하고 계신데,
최소한 어디에서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지는 보안 상 알려줄 수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어떤 날 어떤 날을 '골프 연습'을 했는지 알려주셔야 하지 않나요?
설마 저 많은 날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내지는 않았을 거 아닌가요?
궁금하니까, 저 비어있는 날 '골프 연습'을 했는지 표시해주실 수는 없나요?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궁금하단 말이에요.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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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4.11.27 · 211.♡.44.117
스스로도 쪽팔렸는지, 25일 일정은 1개 짜리를 4개로 뻥튀기했네요. 군대에서 부대 일일결산도 저렇게는 안 썼습니다. - 세
세이투미
24.11.27 · 223.♡.122.130
친절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야하면 국민들이 모두 좋아할 겁니다. -
해해인
24.11.27 · 223.♡.218.119
음주가무데이입니다 -
우우주난민
24.11.27 · 160.♡.37.21
다른거 다 필요없고 하야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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