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서 옛날 영화보고 있습니다.
K
kaygon (220.♡.33.186)
2024년 11월 27일 PM 06:54 · 수정됨(21:13)
조회 828 공감 0
말죽거리 잔혹사, 접속, 용의자 봤고
찾아보니 시월애도 있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그 시절에 뭐가 바쁘다고 다 놓쳤는지 모르겠네요.
볼 때마다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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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Leo
24.11.27 · 211.♡.197.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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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듀프레인
24.11.27 · 115.♡.117.96
넘버3, 초록물고기, 범죄의 재구성, 비트, 태양은 없다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작품들이 풍성하게 있더라구요. -
Kkaygon
→ 앤디듀프레인 작성자
24.11.27 · 220.♡.33.186
시월애 다음은 넘버 3 입니다. ㅎㅎ -
급급시우
24.11.27 · 223.♡.53.44
몇달 전에 드디어 ! ! 8월의 크리스마스 를 처음 봤습니다...? ? 뭐야? 왜 저렇게 끝나...??
영화 접속 도 안봤는데 조만간 찾아봐야 겠습니다 : )
ㅡ 없어진 피카디리, 단성사, 서울극장, 대한극장 좋아했던 1인 ㅠ.ㅠ -
Kkaygon
→ 급시우 작성자
24.11.27 · 220.♡.33.186
생각날 때 마다 보는 영화죠.
아버지 리모컨 사용법 장면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ㅠ -
Bbiogon
24.11.27 · 125.♡.237.209
시월애는 전역한지 오래 되지 않았을 무렵에 군대 고참이 꽤 비중있는 조연으로 출연하길래 잘 되려나보다 했는데
그 후로 한동안 통 안 보이다가 중년 되어서 여기저기 많이 출연하더군요.
아는 사람 나온 영화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ㅎㅎ -
Kkaygon
→ biogon 작성자
24.11.27 · 220.♡.33.186
강화도에서 찍었다는데 태풍으로 소실됐다고 하더군요.
돈 벌면 그 자리에서 카페하고 싶습니다. -
링링컨타는백수
24.11.27 · 61.♡.88.154
초록물고기도 있더라구요. 얼마전에 봤습니다. -
Kkaygon
→ 링컨타는백수 작성자
24.11.27 · 220.♡.33.186
엔딩의 여운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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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소품들 보니 세월이 많이 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