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쁘네요
풍
풍사재하 (112.♡.93.67)
2024년 11월 28일 AM 07:45 · 수정됨(07:52)
조회 798 공감 0
고2 딸아이 등교 도우미 해주고
와이프 출근 도우미 해주고
8시에
초6 막둥이 등교 도우미 해줘야 하네요
딸아이는 혹시나 아침 일찍 등교시켰더니
이제야
학교에서 문자공지가 학부모에게
9시까지 등교
지금 산꼭대기에 있는 학교까지 마을버스 운행하지 못해
열심히 걸어가고 있는데
화가 납니다
강남은 도로 열선 깔려있다고 하는데....
생각할수록 열이 받네요
첨부파일
꽃게.JPG 602.0 KB댓글 (5)
- 풍
풍압
24.11.28 · 114.♡.59.34
-
풍풍사재하
→ 풍압 작성자
24.11.28 · 112.♡.93.67
기억해주시네요
큰아이
철원 군복무 중입니다
어제 하루종일 제설 작업으로 뺑이 쳤다고
내년 4월 제대인데
몸조심 하라 했습니다 - 풍
풍압
→ 풍사재하
24.11.28 · 114.♡.59.34
🫡병장 다셨겠네요.
남은 기간 별 탈없이 지내다가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
풍풍사재하
→ 풍압 작성자
24.11.28 · 112.♡.93.67
기원 감사드립니다 -
즐즐거운하루
24.11.28 · 222.♡.91.60
어제는 등교시간이 눈이 안와서 좀 다행이었는데 오늘은 아직도 펑펑 ㅜㅜ
오늘 등교빡시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3 수능 친다고 아버님을 통해 댓글로 응원해줬던 게 엊그제 같아요.
시간이 흐른 사이 큰아드님은 어느덧 군대도 갔다왔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