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문 옷도 입었는데…"무섭게 생겼다" 소리에 강아지 '멍무룩'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4년 11월 29일 AM 10:56 · 수정됨(15:28)
조회 1,342 공감 0




(후략 기사는 링크걸었어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멍무룩하지마ㅠㅠ
자신감 가져도 돼!
댓글 (7)
-
유유성매직
24.11.29 · 210.♡.187.135
개잘생겼네요 ㄷㄷㄷ - 8
858c0868
24.11.29 · 183.♡.48.238
잘생겼어요! - 동
동네숲
24.11.29 · 222.♡.30.160
개 주인의 마음씨가 선하니 아마도 개도 주인 닮아 선하게 자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습니다만,
개를 키우지 않는 사람으로서
산책로에서 개를 만나면 생김새나 이런 건 관심이 없고
단지 의젓하게 행동하냐 멋대로 자유롭게 돌아드니느냐, 주인이 제어를 하고 있느냐만 보입니다. - 아
아이고고
24.11.29 · 118.♡.7.129
한낱 동물에게 사람 아기마냥 과몰입하는것도 이상합니다. 저처럼 동물을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 옷입히고 뭐하고 하는거 자체가 사람으로 치면 외투위에 뭘더 입힌거 같습니다. 그것과 별개로 우리 아내의 경우 개가 따라오거나 하면 엄청 무서워합니다. 작던 크던 귀엽던 사납게 생겼던.
제가 개 키우는 분들을 볼땐 얼만큼 목줄과 입마개를 착용시키며 통제릉 하냐 정도만 봅니다 -
달달려라하니
24.11.29 · 180.♡.47.9
멍멍이는 예쁘지만 어떤 옷을 입혀봤자
입마개 안하면 무섭지않을까요...;; -
PPlayonly
24.11.29 · 106.♡.146.19
고고학적으로는 한반도에서 이른 시기부터 개의 흔적들이 출토되는데, 이상하게 언제부터인가 단절되어서 한국에서는 반려견에 대한 인상이 대부분 안좋은 것 같아요.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대부분 마당에 묶여있는, 사나운 경비견으로서의 인상만 가지고 계시니...
앞으로 차차 나아질겁니다. 꼭 나아져야해요. -
민민탱굴
24.11.29 · 221.♡.18.124
개털은 감각모라 옷을 입히는것도 싫어할텐데 머리핀까지...저렇게 해야만하는 견주맘도 이해는 갑니다만 개 싫어하는 사람은 어떻게해도 싫어하는거는 똑같으니 멀리서 눈빛보고 알아서 피해가는 방법을 택하는게 좋습니다.
개 싫어하는 사람은 멀리서도 티를 팍팍내거든요. 서로 무관심한게 최선이죠. 진돗개라면 더구나 가족이외의 다른 사람에겐 무관심이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