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때리치고 나와서 단상
B
B739 (222.♡.231.180)
2024년 11월 30일 PM 01:14 · 수정됨(16:09)
조회 1,483 공감 0
회사 때리치고 알바 다니고 있는데 충분히 입에 풀칠하고
살 수는 있어서 관망 중입니다.
경기가 안좋고, 중소기업 특성상 정부지원금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형태들이 대부분 인지라 지금 가봐야 다시 나와야 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만 드네요.
그리고 쌓인 부채도 털어야 할텐데...
자금조달을 해서 매꿀 수 있을지나
모르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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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24.11.30 · 115.♡.205.115
다음주 월요일부터 백수가 될 예정인데 출근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가도 아직 20년은 더 일해서 딸린 입들 먹여 살려야 하는데 어떡하지 싶기도 합니다. 동종 업계로 이직은 이제 나이가 걸려서 힘들 거 같고 다른 일을 찾아야 하는데 무섭기도 합니다. - B
B739
→ 고스트스테이션 작성자
24.11.30 · 222.♡.231.180
화이팅입니다! 힘든 일이 있다면 언젠가 좋은 일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
비비라코챠
→ 고스트스테이션
24.11.30 · 118.♡.10.117
설정값이 저랑 같네요 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합니다.
잡코리아 이력서 아무리 등록해도 면접도 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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