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었음을 느낄 때
코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4년 12월 1일 PM 06:14 · 수정됨(18:39)
조회 1,248 공감 0
방바닥에 흰머리카락이 떨어져 있고,
거시기 털에 가끔 흰색이 보입니다.
내 몸 기력이 소진되는 표시...
방에서 뒹굴거리는게 제일 좋아서 큰일입니다.
댓글 (7)
- 달
달려라쑈바
24.12.01 · 175.♡.21.141
작성자분 닉네임 같은 상황일때도 나이가 들었단걸 느끼게 되더라구영 -
코코파니코피나
→ 달려라쑈바 작성자
24.12.01 · 211.♡.210.215
전 어릴 때 부터 그래서.......애늙은이었나 봅니다.
{emo:onion-018.gif:100} -
폴폴셔
24.12.01 · 121.♡.117.112
흠 그렇군요... ㅠㅠ - 키
키스미
24.12.01 · 211.♡.109.160
노안.. - 읍
읍읍
24.12.01 · 172.♡.186.199
나이가 듦과 동시에 과학기술의 빠른 발전을 경험하고 시대에 살며.. 제가 느끼는 바는.. 몸뚱이는 결국 기계와 다름이 없구나..
정신은 결국 호르몬의 노예이구나.. 더 많이 알수록 우리에 대해 거창한건 없구나..
음 점점 허무해지는것 같아요. 역설적으로 희망을 드리자면, 이런 생체의 기저에 대해 명확히 밝혀지면 마치 노쇠한 기계를 수리하듯, 언급하신 흰털을 다시 검게 만들수도 있을 날도 오지않을까.. .. -
언언더라인
24.12.01 · 210.♡.127.78
상처가 빨리 안낫고 흉이 집니다..ㅠㅜ -
고고슷케이
24.12.01 · 118.♡.15.179
사레 잘 걸려서 기침을 해댑니다. 목구멍도 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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